삼국열전
고사 사수관으로 보내는 장수 카드

고사 · 모임 · 190년

사수관으로 보내는 장수

언제 나나

동탁 · 화웅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동탁

관동의 제후가 몇이나 되느냐.

화웅

열여덟이라 하나 서로 눈치만 봅니다.

동탁

그러면 하나만 꺾으면 되겠구나.

화웅

사수관은 제가 맡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190년, 동탁은 관동의 제후들을 막으려 군사를 내보냈습니다. 사서에서 화웅은 양인 싸움에 목이 베인 동탁군의 도독으로만 나옵니다. 연의는 그가 사수관을 맡아 제후의 장수들을 잇달아 베는 맹장으로 그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사서에는 이름 한 줄뿐인 장수를 연의가 사수관의 맹장으로 키웠습니다. 적을 크게 세워야 이긴 이가 커 보이는 법이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동탁화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